2008년 04월 01일
소설 리뷰나 해보려 합니다
그 주제는 바로 소설(주로 판타지,무협,라노베) 리뷰!
평소 이런 저런 리뷰들을 봐왔고, 그 중 어떤 거는 마구
게다가 제가 이제 장르문학 경력(?) 6년차인데다, 아직 미약하지만 소장중인 책도 꽤 있어서 나름 잘 된 리뷰가 나오지 않을까... 싶습니다.
(매번 느끼는 거지만 집에 책 많다고 할 때마다 자랑하는 것 같아서 좀 찝찝)
암튼 언제인지는 아직 미정입니다만, 학원 안가고 쉬는 날이라던지, 가도 여유가 남는 날 같은 때 이것저것 써보겠습니다.
꽤나 상세하게(내용의 자세함과 분량과는 비례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둡니다) 리뷰를 해볼 예정이라 읽은지 오래된 책은 다시 읽는데 시간이 걸리므로, 일단 최근에 읽는 책들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.
그럼 담에 뵙죠!
# by | 2008/04/01 18:38 | 근황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